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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2-21 18:24
한국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 본격 출범
 글쓴이 : 한소연
조회 : 1,853  
한국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 본격 출범
메디컬투데이 박지혜 기자
입력일 : 2012-02-21 18: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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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 혁신, 의료복지 친환경, 중기지원 일자리창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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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박지혜 기자]

한국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이하 한소연)가 금용소비 혁신, 의료복지 친환경, 중기기원 일자리창출 등 3대 사업을 중심으로 본격 출범했다.

한소연은 2012년 UN선정 ‘세계 협동조합의 해’와 ‘협동조합기본법’ 제정을 계기로 소비자가 뭉쳐 새로운 소비자세상을 여는 소비생활실천운동을 구현하기 위해 신개념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을 본격 출범시켰다고 21일 밝혔다.

한소연은 상부상조의 정신으로 조합원의 소비생활 향상과 소비자 권익을 증진 한다는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금융상품 소셜커머스형 공동구매를 통해 금융소비 혁신사업을 추진 ▲의료소외계층 복지지원 및 친환경사업을 추진 ▲우량중소기업제품을 공동구매하여 질 좋고 값싼 상품을 조합원에게 공급한다.

또한 중소기업활성화 지원에도 적극 동참해 아이디어 제안 제도를 통해 조합원의 일거리를 만들고 일자리를 창출해 고용증대에 기여한다는 사업의 기본방향을 제시했다.

기존 생협은 조합원이 주로 가정주부로 구성돼 사업활동이 친환경 먹거리사업 위주였으나 한소연은 이외에도 2,3차 산업의 유통 및 금융·의료서비스 등을 주요 사업 활동 영역으로 확대해 소비생활 실천운동을 새롭게 전개한다.

이와 같은 취지로 한소연은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기존 생협과 차별화된 ▲금융소비 혁신사업 ▲의료소외계층 복지지원 사업 ▲우량 중소기업 활성화 지원사업 ▲일거리·일자리 창출사업 ▲친환경 살리기 사업 등 중점 추진사업을 발표했다.

아울러 한소연은 ‘소비자권리찾기시민연대’ ‘금융소비자연맹’ ‘주부클럽연합회’ 등 전문소비자단체와도 전략적인 제휴로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한 활동 경험을 활용해 새로운 형태의 소비생활 실천운동을 전개, ‘소비자들이 뭉쳐 소비자 세상’을 만들겠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모든 사업참여는 조합원이어야만 가능하며 조합원 가입은 한소연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출자금은 최소 1구좌 5000원 이상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지혜 기자(jjnwin93@mdtoday.co.kr)